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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관 교육

문선명•한학자 총재의 말씀을 처음 받아들인 것은 젊은 지성인들이었습니다. 문선명•한학자 총재의 사상은 절대가치관을 잃고 방황하던 젊은이들에게 새로운 삶의 비전과 목표를 제시했기 때문입니다. 1954년 12월 31일 선생의 뜻을 따르는 제자들이 모여’성화학생회’를 결성하였으며, 이듬해인 1955년 2월 22일 ‘성화청년회’가 결성되었습니다. 이후 성화 학생회는 중고등학생에게 하나님을 중심한 절대가치관을 교육하며 미래의 지도자를 양성하는 데 총력을 다해왔습니다. 그 결과 50여년의 역사를 가진 성화 동창회는 사회 각 게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지난 2006년 성화학생회는 유초등학생까지 범위를 넓혀 교육을 체계화 했으며, 성화청년회도 조직을 재정비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대학평화운동

문선명•한학자 총재를 따르는 대학생들은 세계대학원리연구회(World-Collegiate Association for Research of the Principle: W-CARP)를 중심으로 평화세계 정착을 위해 활동하고 있습니다. 세계대학원리연구회는 세계 대학생들에게 참다운 가치와 비전을 알려주며 통일, 성, 문화, 종교 갈등, 이기주의 등 다양한 현실 문제를 극복할 수 있는 활동을 전 세계적으로 전개하고 있습니다.

1950년대 이화여대와 연세대를 중심으로 진리를 찾는 대학생들이 문선명•한학자 총재 곁에 모여들어 ‘성화청년회’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다가 1964년 서울대에 ‘대학원리연구회’라는 이름으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이후 1966년 ‘천국대학원리연구회’라는 이름으로 한국에서 출발하였으며, 1960년대 일본, 1970년대 미국, 유럽 등으로 퍼져나가 1984년 제1회 세계대학생총회를 시작으로 세계본부를 뉴욕에 두고 국제적인 연대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다양한 대안운동

원리연구회는 올바른 가치관을 중심하고 세계와 사회 현실의 제반 문제를 해결하고 통일과 평화의 세계를 추구해 왔습니다. 즉 각 시대마다 가장 시급한 시대적 현안을 중심으로 활동을 전개해 왔던 것입니다. 창립 이후 70년대 공산주의 대안을 제시해 온 승공운동, 80년대 민족의 하나 됨을 주장한 남북통일운동, 90년대 성의 절대가치를 주창한 절대성운동 등을 대학 내에서 펼쳐왔으며, 2000년대에는 평화로운 21세기를 만들기 위한 평화운동을 다양하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남북청년학생 세미나

남북청년학생 평화세미나는 1994년 2월 분단 이후 최초로 남북한 대학생들이 직접 만나 남북통일이라는 공통주제로 토론을 한 역사적인 자리였습니다.

세계평화청년연합과 세계대학원리연구회가 공동주최한 본 세미나는 문선명•한학자 총재와 김일성 주석의 만남에서 합의된 것으로 남북분단이라는 역사적 과제를 놓고 젊은이들이 직접 만나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교환한 열린장이 되었습니다. 세미나가 끝날 때마다 평화적인 통일을 청년 학생들의 역할에 대한 결의를 모아 선언문을 발표하기도 하였으며, 5회에 이르기까지 남북한 청년 학생들이 동질성을 회복하고 통일의 염원을 모으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청년연대

세계평화청년연합(Youth Federation for World Peace; WFWP)은 전세계 젊은이들이 세계평화 건설을 위해 교육과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세계적인 연대단체입니다. 청년은 참된 가정과 참된 국가, 참된 세계의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는 변화의 주역이라는 문선명•한학자 총재의 뜻을 받들어 세계평화청년연합은 현대사회의 제반 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평화시대를 열 수 있는 새로운 시대의 비전을 청년들에게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좌/우익 이념을 넘어 화해와 참사랑의 정신으로 참된 공동체를 이루고자 하는 문선명•한학자 총재의 사상을 젊은이들에게 교육하고 있으며, 긍정적인 가치관과 인생관을 교육하고 환경, 성, 마약 등 현대사회의 심각한 문제에 대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청년평화대사

2006년 문선명•한학자 총재의 평화운동을 주도할 젊은 지도자 육성을 위해 청년평화대사가 출범하였습니다. 21세기 평화의 마인드를 가진 청년지도자 육성을 위해 미국, 일본, 중국 등 해외 세미나를 실시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특히 2007년은 상해 임시정부가 있었던 건물이 재건축으로 인해 임시정부를 이전, 철거해야 되는 어려움에 처해 있습니다. 청년평화대사는 애국운동으로 상해 임시정부 복원운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북한 지원사업도 펼치고 있습니다.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YSP)

한학자 총재

“신라가 부흥을 위해 화랑을 창설해 나라를 지켰듯이 대학가 운동, CARP가 활성화돼야만 국가복귀가 가능합니다. 특히 섭리의 중심국가인 한국, 일본 미국은 CARP를 발전시켜서 국가복귀, 세계복귀를 위한 특공대를 많이 길러내야 합니다. 6천년 탕감복귀 섭리역사는 어두운 겨울절기였다면, 천일국의 출범과 안착, 국가복귀와 세계복귀를 위해서 나아가는 오늘날, 우리는 섭리의 봄을 맞이했습니다. 이 봄에 여러분이 수고하여 건강한 씨앗을 많이 뿌리고, 하늘이 바라시는 때에 필요한 인재를 거둘 수 있기를 바랍니다.”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YSP)은 전 세계 젊은이들이 세계평화건설을 위해 교육과 봉사활동을 전개하는 세계적인 연대단체입니다. 청년은 참된 가정과 참된 국가, 참된 세계의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는 변화의 주역이라는 문선명 총재의 말씀에 따라 한학자 총재는 2017년 2월 23일, 청심국제청소년수련원에서 YSP총회 및 출정식을 거행했습니다.

YSP는 현대사회의 제반 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평화시대를 열 수 있는 비전을 청년들에게 제시할 뿐 아니라, 평화운동을 주도할 젊은 인재들을 육성하여 지도자로 양성하는 데 노력하고 있습니다.

한학자 총재는 1만 2천여 명의 태국 학생들과 태국정부의 부총리, 교육부장관 등이 참석한 자리에서 “서로 다른 종교를 믿고 있더라도 본심이 바라는 본질을 향해서 정렬되어야 하며, 종교와 인종을 넘어서 세계 인류가 참부모와 하나되는 자리에 서게 될 때 인류는 하나될 수 있음을 교육했습니다. 가정의 가치를 올바로 세우는 것이 세계의 평화를 이루는 길임을 강조하신 한학자 총재는 본심을 따라 스스로 효정의 심정문화권에서 살게 되는 태평양 문화권시대의 주역이 되기를 축원하며 ‘아시아 태평양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의 창설을 선포했습니다. 한학자 총재의 말씀에 뜨겁게 화답한 청년 학생들은 성약시대의 어머니들이 문선명•한학자 총재와 하나되어 섭리를 이루어 나온 것과 같이 천일국시대의 안착을 위해 전진하는 자녀들이 될 것을 결의했습니다.


효정세계평화재단

한학자 총재

“나는 원모평애재단의 사업을 더욱 크게 발전시킬 것입니다. 모든 인류에게 골고루 혜택을 주어서 본래 하늘의 뜻과 천지인참부모의 뜻이 무엇인지를 알게 할 것입니다. 여러분이 자신의 꿈과 하늘부모님의 꿈을 일치시켜서 더욱 훌륭한 인재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입니다.”(2013월 2월 20일 천정궁)

효정세계평화재단 원모평애재단은 천일국 이상을 계승•발전•완성하시기 위해 문선명 총재가 생전 재단 설립을 구상•설계하고 한학자 총재가 2013월 2월 20일에 재단 출범식을 거행했습니다.

이날 한학자 총재는 원모평애재단 선학장학증서수여식을 통해 ‘참부모님의 평화사상과 비전선양, 나눔 봉사활동과 연계된 평화의 꿈을 가진 국내외 인재들에게 골고루 장학금을 수여하고 양질의 교육을 받도록 함으로써 장차 국제 지도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라.’고 말씀했습니다.

올해까지 선학장학증서 수여생은 2013년 첫 선발 이후 국내 3,848명, 해외 8,911명이 선발되어 장학생 1만 명을 훌쩍 넘어서게 되었다. 한학자 총재는 항상 선학장학증서수여식을 직접 주관하며 미래인재양성의 비전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이번 장학증서수여식도 ‘효정의 빛! 온누리에 희망으로’라는 주제로 장학생들이 미래인재로 거듭날 수 있는 희망 축제의 장이 되었습니다.


선학글로벌교육재단

문선명 총재

“일찍이 본인이 살아 계시는 하나님을 알고 난 후에는 한시도 그 하나님의 소원을 잊은 적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참사랑의 이상인 평화세계를 이루기 위해서 일생을 헌신해 온 본인은 미래를 이끌어 갈 비전 있는 인재 양성을 중요한 숙원사업의 하나로 여겨 왔습니다. 앞으로 다가올 지구촌 시대, 인류 대가족 사회를 이끌어 갈 인재는 먼저 하늘과 인류와 나라와 세계와 만상을 사랑하는 사람이라야 됩니다.”

문선명•한학자 총재는 한평생 교육사업에 많은 열정을 쏟았습니다. 특히 참부모•참스승•참주인의 자리에서 무지한 인간을 일깨우기 위해 밤낮없이 노력해왔습니다. 참사랑을 중심으로 한 교육을 강조하고 몸소 실천해왔습니다. 문선명•한학자 총재가 여러 교육기관을 세워 교육사업에 나선 것은 개인보다는 국가와 세계를 위하는 지도자를 기르고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심정문화세계를 창건하는 데 있어서 교육만큼 우선되는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문선명•한학자 총재는 교육기관마다 ‘애천•애인•애국’의 공통 건학이념을 내세우며 인성과 전문성을 길러 주기 위해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선학UP대학원대학교(UPA)

한학자 총재

“천주평화사관학교 사관생도들은 섭리역사에 자신의 이름을 새길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입니다. 그러기에 오늘 이 자리가 하늘이 얼마나 고대하고 인류가 기다리던 한 날인가를 알고 열심히 공부하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의 젊음과 패기는 천일국 정착의 밑거름과 기둥이 될 것입니다. 우리의 목표는 분명해졌습니다. 우리는 기필코 생이 다하는 날까지 이 섭리의 완성을 향해 나아가야 합니다. 그래서 여러분을 새 시대 새 역사의 천일국 완성을 위한 첫 번째 열매로 맺어지는 자리에 세웠습니다. 천지인참부모님이 항상 여러분과 함께 하실 것입니다. 여러분은 빛 된 자가 되어 어두운 세상을 밝힐 것입니다.”(2013년 3월 4일 청심신학대학교)

한학자 총재는 문선명 총재 천주성화 이후 하나님을 중심한 하나의 세계 즉 평화세계의 지름길은 미래 지도자 양성에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통일가의 2세권은 물론 인류가 참부모님(문선명•한학자 총재)의 전통을 온전히 상속받아 천일국의 문화를 정착시킬 수 있는 천일국의 핵심지도자, 목회자로 양성되는 길이 무엇보다 시급하다 보고, 이를 위해 UPA를 설립했습니다. 그 교육장소로 청심신학대학원대학교를 지정했으며 ‘실체적 지도자수행’을 하라고 강조했습니다.

한학자 총재는 천지인참부모님 성탄 및 기원절 3주년(천력 1월14일, 2016. 2.21) 기념행사 축승회에서 청심신학대학원대학교 교명을 ‘선학UP대학원대학교’로 변경하며, “앞으로 대학원대학교를 졸업하는 사람들은 모든 면에서 자격과 실력을 갖춘 하늘의 지도자로 양성될 것이다”라고 말씀했습니다.


글로벌탑건유스(GTGY)

GTGY는 한학자 총재가 주관하는 HJ천원 특별수련으로 매년 전 세계의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의 성화학생 및 청년들이 참석하는 대표적인 국제수련입니다.

한학자 총재는 ‘여러분은 사랑하는 내 아들딸이다. 맑은 물(Pure Water)로 세상을 변화시켜야 한다.’라며 축복 2세들의 가치와 사명을 일깨웠습니다.

2016년 8월 1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개최된 HJ 천원 특별수련 ‘2016 Global Top Gun Youth’는 2016년 8월 21일까지 21일간 ‘하늘 대한 효정(孝精) 세상의 빛으로’라는 주제로 전 세계 60여 개국 1천 2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습니다.

2017년 GTGY는 2017년 8월 1일~21일 21일간 세계 79개국 1천 3백여 명의 고등학생•대학생•청년학생들이 참석했으며, HJ천주천보수련원을 비롯한 청평 일원에서 진행됐습니다. 2018년 GTGY는 2018년 8월 9일~29)일 21일간 CARP학생 5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2018년 7월 26일~8월 8일 14일간 성화학생 500여 명과 스태프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심국제청소년수련원에서 개최됐습니다.

GTGY는 ‘문선명•한학자 총재 생애노정’, ‘원리강의’ 및 ‘국가별 워크숍’, ‘리더쉽 교육’, ‘진로상담’, ‘축복교육’, ‘성지순례’, ‘전문적강의’, ‘천일국 효정문화활동’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하늘부모님 아래 인류 한 가족의 이상을 실현하기 위한 훈련을 받으며 수련기간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과 종적으로 정렬되어 미래세대의 준비된 인재로 성장하기 위한 훈련을 받습니다.


효정평화아카데미(HJPA)

2018년 2월 27일~3월 1일 선문대학교 아산캠퍼스에서 ‘효정평화아카데미 특화교육’이 진행되었습니다. 2018년도는 한학자 총재가 한국, 일본, 미국, 아프리카를 ‘신(神)’ 가정연합으로 새롭게 출발하도록 축복했던 것처럼 전 세계 49개국에서 모인 원모 평애 글로벌 장학생들에게도 “효정평화 아카데미(HJ Peace Academy)”라는 명칭을 주었습니다. 이날 HJPA 에는 1학년부터 4학년까지 총 550명 이상의 장학생들이 재학하는 가운데 약 430여 명의 참석대상 학생들이 참석했습니다.

한학자 총재를 중심으로 출범된 HJPA는 참된 ‘효정인’이라는 인재상으로 성장하기 위해 문선명•한학자 총재 생애노정, 원리강의, 월드 서밋에 대한 섭리적 의미, 신한국가정연합의 새로운 5지구 체제, 진로선택과 적성, 현장 지도자들의 조언, 1:1 심정카페 등의 프로그램을 참석하며 전체가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HJPA 생도들은 월드서밋 아프리카 축승회 때 한학자 총재가 ‘전 세계 500여 명의 2세 권들에게 선문대학교에서 한국어를 공부할 수 있도록 장학금을 주고 있다.’고 강조했듯이 신한국가정연합의 새로운 변화와 함께 성숙할 수 있도록 역량 강화 및 지구 지원방안 등의 구체적인 목표를 수립하며 신(神)세계를 만들어 가는 초석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크레인스 클럽(CranesClub)

한학자 총재는 한국, 일본, 미국, 캐나다, 유럽 등에서 사회적 기반을 갖고 있는 2세 전문인들을 세계적으로 연결하고자 2014년 12월 20일 2세권 162명을 라스베이거스 부르고 크레인스 클럽(Cranes Club)을 창설했습니다.

이듬해 2015년 3월 15일, 한국 크레인스 클럽 창립총회가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1층에서 2세권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으며, 2016년 5월 10일, 유럽선교 50주년 기념대회가 성공적으로 완료 된 뒤 비엔나 힐튼호텔에서는 유럽 각지의 2세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럽 크레인스 클럽이 창설됐습니다. 이날 한학자 총재는 ‘2세들은 6천년 만에 탄생한 퓨어워터(Pure Water)이다.’라는 말씀을 주며 그 가치를 일깨웠습니다.

크레인스 클럽은 창설 당시 한학자 총재가 ‘용서하라 사랑하라 하나 되자’ 고 한 말씀을 중심으로 한국, 미국, 일본, 유럽의 크레인스 클럽과 커뮤니티를 형성하며 교류, 발전해 나갈 수 있는 정기모임, 다양한 세미나 및 프로그램 등을 통해 국제 친목, 교류 활동, 협력 봉사 및 기부•자선 행사 등 지속적인 공동체 문화 활동을 전개하며 한학자 총재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