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ease wait....
교차-교체축복결혼

축복 결혼은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하고 부부가 서로 절대적으로 믿고 사랑하며 위하여 살겠다고 서약하는 거룩한 예식입니다. 이 예식에 참가한 가정들은 축복가정으로서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한 결혼생활의 전통을 지켜가고 있습니다. 문선명·한학자 총재는’천국은 참사랑으로 하나된 가정이 근본이 된다.’고 말씀하시면서 1960년 36쌍을 시작으로 축복의 역사를 시작했습니다. 36, 72, 124, 430, 777, 1800쌍에 이어 1980년대 6000, 6500쌍 축복에서는 국제적인 단위로 이루어졌습니다. 1990년대 축복은 보다 보편화, 대중화되어 3만, 36만, 3억6천만 쌍 등 인동위성을 통해 동시에 생중계되면서 세계각국에서 이루어졌습니다. 문선명·한학자 총재는 민족, 종교, 인종간의 갈등을 해결하고 평화로운 세계를 이루기 위한 가장 빠른 길을 교차축복에 있다고 강조하면서 한국과 일본, 백인과 흑인 유대인과 독일인 등을 부부의 인연으로 축복해 주었습니다. 원수 국가끼리 참사랑으로 하나 되어 부부의 인연을 맺음으로써 민족, 국가, 인종 등 모든 장벽을 뛰어넘어 인류의 화해와 평등을 실천하는 희망의 프로젝트로 세계적인 호응을 얻었습니다. 인종 국경 종교를 넘어 축복결혼에 참여하는 축복의 대열은 지난 2005년 8월까지 4억 쌍에 이르며 지금도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으며, 현재는 축복의 보편적 가치를 놓고 국가 정상과 국회의원, 종교인 등 국가적 차원의 축복식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효정 천주축복식

‘효정(孝情)’이란 자녀, 형제, 부부를 거쳐 자녀를 양육하면서 부모의 사랑과 심정을 체휼하게 된 자녀가 다시 부모를 모시고자 하는 성숙한 효심의 삶을 말합니다. 효정은 하늘부모님의 실체로 완성을 이루기 위한 4대 심정권의 총합 결론이며, 하늘부모님과 자녀인 인간의 천륜(天倫)이기도 합니다.

2017년 한학자 총재는 부부를 이루고 부모의 삶을 향해 출발하는 축복결혼식에 ‘효정 천주축복식’이라는 이름을 허락해 주었습니다. 이는 지상의 삶을 통해 참사랑의 인격자로 완성되어 참아버님(문선명 총재)가 있는 영원한 본향원에 이를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시는 천주적인 축복이었습니다. 또한 한학자 총재께서는 2017년부터 문선명 총재의 천주성화 기념일에 축복결혼식을 거행함으로써 천상과 지상이 하나된 축제의 날이 되도록 했습니다.


참가정 운동

건강한 가정을 유지하고 무너진 가정을 소생시키기 위해서는 가정생활을 어떻게 영위하는가에 대한 합당한 지혜가 필요합니다. 그러나 기존의 전통적인 방식들은 빛을 잃고 오늘의 가정이 안고 있는 혼돈에 바른 답을 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사랑이 무엇인가, 무엇이 결혼을 지속하게 하는가, 결함 있는 가정은 어떻게 치유될 것인가 등의 근본적인 질문에 대한 답이 절실히 필요한 시점입니다.

문선명·한학자 총재는 가정과 성, 사랑이 일탈되는 현실에 안타까움을 피력하면서 참가정 운동을 주창 했습니다. 문선명·한학자 총재는 오늘날 많은 가정이 파괴되고 있는 것은 가정 가운데 참된 사랑이 없고 영생에 대한 믿음이 없기 때문이라고 지적하면서 이를 극복할 수 있는 말씀을 하였습니다. 가정에 대한 이 말씀은 각 가정에서 매일 가족이 함께 읽도록 권장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미국에서는 1996년부터 1997년까지 미국 성직자들을 대상으로 ‘참가정 윤리세미나’를 개최했으며 한국에서도 세미나, 캠페인 등 활발하게 참가정운동이 전개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참가정 운동은 위기에 빠진 가정을 다시 일으키며 참사랑의 불길을 세계로 전하고 있습니다.


순결운동

현대 젊은이들은 성적인 환경에 완전히 노출돼 있습니다. 성의 자유와 쾌락을 강조하는 문구들이 거리에 넘치는데 반해 성의 가치와 책임에 관한 교육은 부재합니다. 문선명·한학자 총재는 부도덕한 성 윤리는 참된 사랑의 가치를 파괴하기 때문에 모든 죄의 원인이 된다고 강조합니다. 1995년 문선명·한학자 총재의 지도 아래 여러 종교 단체의 젊은이들이 순결운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순결운동본부를 중심으로 국제적으로는 매년 캠페인을 벌이는 투어를 개최해 오고 있습니다. 한국은 1990년대 중반 한국 사회에서 ‘성의 자유’가 화제로 떠오르자 문선명·한학자 총재의 절대성(絶對性)사상을 따라 절대성운동을 전개해 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