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ease wait....
효정문화원

한학자 총재

“천일국 안착(安着)의 토대가 되는 것은 바로 문화입니다. 그래서 문화를 혁명하려고 합니다. 기존 사탄을 중심한 문화가 아닌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꿈과 심정을 담은 문화, 심정문화예술혁명, 그래서 효정문화원(孝情文化苑)을 천원단지에 건설하려고 합니다.”(2016년 5월 11일)

문선명•한학자 총재는 하늘부모님을 중심한 자유와 평화와 통일과 행복의 평화이상세계인 ‘천주평화통일국(天宙平和統一國)’이 바로 ‘심정문화예술세계’임을 강조하였습니다. 문선명•한학자 총재는 일찍부터 문화예술의 섭리적 경륜을 전개했으며, 특별히 한학자 총재는 2015년 유럽 선교 50년을 기념하기 위한 유럽 순회에서 심정문화예술혁명을 강조하고 천일국 안착(安着)의 중심에 천일국의 주권인 ‘참부모의 주권’, 천일국의 백성인 ‘참부모의 자녀’, 천일국의 영토인 ‘참부모의 나라’와 함께 ‘심정문화’를 그 중심에 두시며, 심정문화예술혁명의 전진기지로 ‘효정문화원(孝精文和苑)’을 세웠습니다.

한학자 총재는 천일국 안착의 토대가 되는 효정문화와 그 확산의 사명을 맡을 효정문화원의 방향성에 대해 말씀하며, ‘효정(孝精)’을 마지막 성화의 순간까지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께 효성(孝誠)을 다하고자 했던 “효진(孝進)이의 심정(心情)”으로 말씀했습니다. 한학자 총재는 ‘하늘부모님에 대한 참부모님의 효정을 상속받고자 곡절 많은 고빗길을 넘으시기 위해 부단히도 노력하며 누구보다 전쟁과도 같은 치열한 삶을 사셨던 효진님의 심정’, 그 심정을 ‘효정(孝精)’이라는 개념으로 처음 말씀했습니다. 그리고 그 효정의 심정을 통해 참사랑에 기반한 심정문화혁명을 효정문화원을 통해 확산해야 함을 강조했습니다.


유니버설발레단

예천미지(藝天美地), 천상의 예술로 세상을 아름답게’를 비전으로 문선명•한학자 총재의 뜻을 받들어 1984년 5월 12일 창단된 유니버설발레단은 한국 최초의 민간 직업 발레단입니다. 제1회 공연인 <신데렐라>를 필두로 국내를 비롯하여 세계 17개국, 1천 8백여 회의 공연을 선보이며 한국의 대표적인 발레단으로 성장해왔습니다.

유니버설발레단은 문화 예술을 통한 이상적 평화세계의 구현이라는 취지로 문선명•한학자 총재에 의해 창단되어 세계적인 발레단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유니버설발레단은 1998년부터 한국발레단으로서는 최초로 해외 투어를 시작했습니다. 그 중 2001년도 미국 3대 오페라극장, 뉴욕 링컨센터, 워싱턴 케네디센터, LA 뮤직센터 공연은 뉴욕 타임즈와 LA타임즈의 극찬을 이끈 기념비적 공연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2011년부터는 창단 이념을 실현하기 위해 월드투어를 실시하여 지금까지 9개국 11개 도시에서 공연했습니다. 그 중 2012년 남아공 <백조의 호수> 공연은 한국 발레 최초의 아프리카 입성 기록을 남겼으며, 한국-남아공 수교 20주년 기념공연으로 승격되어 성공적인 문화 외교 사례로 현지 언론의 평가를 받았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심청>은 발레의 본고장 모스크바와 파리에 초청되어 전통 발레 강국에 한국 발레 역수출이라는 성과를 낳았습니다. <심청>은 오만 오페라하우스 개관 페스티벌에도 초청되어 중동에 입성한 최초 한국 창작 발레 기록도 남겼습니다.

유니버설문화재단은 문선명•한학자 총재의 뜻을 받들어 예술이 주는 아름다움으로 세상을 일깨우기 위해 정성과 노력을 다하고자 합니다.


한국문화재단 리틀엔젤스예술단

문선명•한학자 총재는 1963년 한국 고유의 고전무용과 음악을 통한 한국예술을 세계에 선양하기 위해 한미자유문화재단의 이름으로 한국문화재단을 설립했습니다. 1969년 12월 재단법인 한국문화재단으로 설립인가를 취득하고, 1962년 창단된 민속 예술단인 리틀엔젤스예술단의 지원 사업을 시작하였습니다.

창설 당시 전쟁과 빈곤, 고아라는 대명사로만 불리던 조국의 그릇된 이미지를 씻기 위하여 출발한 리틀엔젤스는 1965년 9월 미국 키티즈버그에서 아이젠하워 대통령을 위한 특별공연을 기점으로 해외 순회공연은 현재까지 68차에 걸쳐 오대양 육대주를 누비며 전 세계 70여 개국을 순방, 6,000여 회 이상 국내외 무대공연과 600여 회 이상의 TV 출연, 50여 개국 정상들과 만남에서 ‘평화사절단’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습니다.

한국문화재단은 과거 반세기 동안의 전통과 축적된 지식을 기반으로 향후 대한민국을 세계에 알리는 대한민국의 문화브랜드로서 그 역할을 다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효정문화 페스티벌

문선명•한학자 총재는 2007년 신(神)문명개벽시대를 선포하며, 참어머님을 통해 자녀들이 하나되어 온 인류를 다시 낳아 줌으로써 실체 천일국이 이루어짐을 강조하신 바 있다. 실체 천일국 창건을 향해 중단 없는 전진을 이어가는 한학자 총재는 2017년 효정문화 페스티벌을 통해서 ‘태평양문화권을 선도할 심정문화혁명인 효정’을 다시 한 번 강조했습니다.

효정문화 페스티벌은 참부모님과 하나되어 하늘부모님의 창조이상을 이루어 드리는 축제로 자리잡게 되었으며, 세계 각국의 주요도시에서 문선명•한학자 총재의 주관으로 연이어 거행되었습니다. 문선명•한학자 총재는 실체 천일국을 이루기 위해 하늘부모님의 자녀로 거듭나고자 하는 젊은 2세, 3세들이 우리의 희망이라고 말씀하며 가정의 가치를 지키고 평화를 사랑하는 세계인이 될 것을 축원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