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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하나님주의 제창

문선명·한학자 총재의 사상은 ‘하나님주의’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모든 사상의 근원이며 내용이고 목적”이라는 문선명·한학자 총재의 사상은 세계 평화운동의 근본이념이 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상은 ‘문선명 선생 말씀선집’ 650여 권에 나와 있는 말씀과 통일원리 및 통일사상을 바탕으로 현재 학술적, 학문적으로 체계화되고 있습니다. 특히 통일사상연구원은 1972년 설립 이래 새로운 평화세계의 철학적 이론적 기반을 연구하는데 총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국제 세미나와 심포지엄을 개최, 새로운 사상을 인류에게 제시하고 상이한 지식과 문화마다 다른 가치들을 통합하기 위해 공동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세계평화교수협의회(PWPA)는 역사와 문화, 국경과 인종의 벽을 넘어 하나님의 뜻에 따른 이상세계를 건설하기 위한 학자들의 모임으로 문선명·한학자 총재의 평화세계 건설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특히 1985년 열렸던 제2회 세계회의는 ‘소련제국의 멸망’이라는 주제로 개최되어 전 세계인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당시로서는 파격적인 주제였지만 시대를 앞서는 문선명·한학자 총재와 학자들의 식견을 보여주었으며 소련붕괴 이후의 새로운 체제가 평화로운 방식으로 자리 잡게끔 도움을 주기도 했습니다.


과학의 절대가치 추구

문선명·한학자 총재는 종교 지도자임에도 불구하고 과학에 대해 일찍이 깊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문선명·한학자 총재는 지난 1968년 국제과학통일회의(ICUS)를 창설, 모든 과학 분야의 학문적 관심을 공유하고 국제적인 상호교류를 추구하도록 하였습니다. 문선명·한학자 총재는 과학이 자연세계의 심연을 탐구하고 그 결과 인류에게 많은 혜택을 주었지만, 인간이 처한 상황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개선하려고 한다면 가치윤리에 대한 인식을 보다 심화시켜야 하고 통합적인 지식탐구를 해야 한다는 방향성을 제시하였습니다. 아인슈타인의 말처럼 ‘종교 없는 과학은 절름발이이고 과학 없는 종교는 눈먼 장님과 같다’는 문선명·한학자 총재의 지적은 과학자들에게 새로운 과학의 장을 열어주었습니다. 이후 국제과학통일회의는 ‘지식의 통합’과 ‘과학과 절대가치’라는 목표를 두고 상이한 학문 분야 간의 정보를 공유하고 광범위한 분석과 적용을 논의하는 장과 더불어 평화세계구현을 위한 하나님 중심의 절대 가치관 수립 및 지식의 교류와 통일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전 세계의 학자들을 규합하여 인류의 난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학문 토론의 장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그 동안 중단되었던 ICUS는 2017년부터 한학자 총재의 뜻에 따라 17년 만에 부활하여 ‘지구환경을 보호하고, 훼손된 자연을 복원함으로써 인류의 생명을 지키고 보다 안락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다양한 의제들을 토론해 오고 있습니다.


언론의 책임

문선명·한학자 총재는 오랜 기간에 걸쳐 언론에 관심을 기울여 왔습니다. 1982년 미국에서 ‘워싱턴 타임스’를 창간하여 가장 영향력 있는 신문으로 운영해 왔으며. 1988년 한국에서는 ‘세계일보’를 창간했습니다. 또한 2001년에는 세계적인 통신사인 UPI를 인수하기도 했습니다. 이 밖에도 우루과이, 동경, 카이로 등 세계 각지에서 언론사를 설립, 운영하고 있습니다. 종교지도자인 문선명·한학자 총재가 언론기관에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은 ‘항구적인 세계평화를 이룩하기 위해서는 언론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문선명·한학자 총재의 언론관 때문입니다. 특히 1978년 문선명·한학자 총재는 세계언론인연합을 발족했습니다. 세계언론인회의는 이후 언론인과 각계 여론 형성 지도자들을 모아 급변하는 세계정세 속에서 언론인들의 책임을 모색해 왔습니다. 세계 언론인 회의는 물론 문선명 총재에 의해 창간된 언론들은 진실을 밝히기 위한 언론의 자유를 강조하면서도 시대의 양심을 대변해야 하는 언론의 책임을 강조함으로써 미래세계의 평화를 위한 방향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교육기관 설립

문선명·한학자 총재는 일찍이 지식 교육에 치우친 현대 교육의 문제점을 지적하면서 심정에 바탕한 인격교육을 주장해 오셨습니다. 이러한 문선명·한학자 총재의 뜻을 받들어 21세기 지구촌에서 모범적인 대학교육을 위해 헌신하는 대학 및 학자들의 연합 모임인 세계대학연맹(WUF)은 바람직한 교육 모델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제교육재단(IEF)은 인격교육, 결혼과 가정을 위한 교육, 청소년 순결과 마약예방을 위한 교육 분야에 집중하고 있으며, 공산주의 국가 붕괴 후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는 가치관 교육을 러시아를 비롯한 독립국가연합, 중국 등에서 활발하게 펼치고 있습니다.

문선명·한학자 총재는 ‘애천·애국·애인의 이념을 교육목표로 삼아 이 세 가지 교육목표를 실천하는 방법을 배우는 것이 바로 참된 교육” 이라는 신념으로 교육기관을 설립하기도 하셨습니다. 한국은 선문대학교, 선화예술중고등학교, 선화유치원, 경복초등학교, 선정여자중학교, 선정고등학교, 선정여자실업고등학교, 청심유치원, 청심국제중고등학교, 선학UP대학원대학교 등을 설립 운영하고 있으며, 미국은 브리지포트 대학교, 통일신학교(UTS), 뉴 에덴아카데미, 프린서플 아카데미, 뉴호프 아카데미, 진아 유아원 등을 설립, 운영하고 있습니다.


효정학술원 국제학술심포지엄

한학자 총재는 2016년 10월 6일 용평리조트에서 Vision 2020 승리를 위한 한·일 천일국 지도자 화합통일 출정식에서 처음으로 효정학술원에 대한 구상을 밝혔습니다. 효정학술원 국제학술심포지엄은 2016년에 출범한 천일국 학술원을 비롯하여 세계평화교수협의회, 국제과학통일회의, 통일사상연구원 등을 총괄하는 기관으로 출범하게 되었습니다.

효정학술원 국제학술심포지엄은 효정학술원에 소속한 네 단체뿐 아니라 선문대학교나 브리지포트대학교를 필두로 학교재단 산하의 연구기관, 국내외 학술기관과 학술활동을 하나로 묶어 하나님주의의 심정문화와 참부모의 위상을 학술적으로 체계화하고, 국가복귀 사명완수를 위한 모든 학문이 통일사상을 중심으로 정립될 수 있도록 학문통일의 지평을 마련해야 할 역할을 해 나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