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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를 위한 비전과 리더십

문선명•한학자 총재는 전쟁과 갈등으로 점철되고 있는 세계의 근본적인 해결책은 정치, 군사, 경제적 원조 등으로 나올 수 없다고 지적하면서 인류가 하나의 하나님 아래 한 형제자매임을 깨닫고 한 가족이 될 때 진정한 조화와 협력이 이루어질 수 있다고 제안했습니다. 따라서 문선명•한학자 총재는 평화로운 세계를 건설하기 위해 수많은 국제평화단체를 창설, 세계 지도자들과 함께 모든 역량을 투입하고 있습니다. 세계평화를 위해 자국의 이익을 추구하고 힘의 논리에 따라 움직이는 유엔의 한계를 지적하시면서 세계평화기구인 유엔을 진정한’세계평화의 전당’으로 만들기 위해 문선명•한학자 총재는 1993년 유엔 강연을 시작으로 유엔 개혁 토론회, 세계평화초종교국가연합 세미나 개최, 평화대사 파송 등 유엔 갱신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왔습니다. 이러한 활동은 결실을 거두어 2003년 미국에서 초종교국가평화의회(IIPC)를 창설하고 평화유엔을 제창했으며, 항구적인 평화세계를 위한 글로벌 거버넌스를 구축해 나가고 있습니다. 천주평화연합(Universal Peace Federation; UPF)은 국가와 민족, 종교와 이념을 초월하여 전 인류를 한 가족으로 묶는 범세계적인 평화운동기구로 2005년 창설 됐습니다. 문선명•한학자 총재는 2005년 세계 67개국, 100개 도시를 순회하며 창설기념대회를 개최했으며, 세계평화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평화를 위한 프로젝트

세계평화의 메시지는 프로젝트를 통해 구체화되고 있습니다. 평화로운 세계 한 가족을 만들기 위한 프로젝트로 평화유엔군을 창설하고 아메리카 대륙과 아시아 대륙을 있는 ‘월드 피스 킹 브리지•터널(WORLD PEACE KING BRIDGE and TUNNEL)’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세계를 하나로 연결하는 문선명•한학자 총재의 구상은 이미 1981년 제10차 국제과학 통일회의가 개최되었을 때 국제 평화고속도로 프로젝트를 제안하면서 구체화되었습니다. 1981년 일본에서 국제평화고속도로 건설을 위한 준비위원회가 결성되었으며, 1단계 사업으로 동경, 서울, 평양, 북경을 잇는 동아시아 고속도로 건설을 위한 계획이 시작 되었습니다. 지난 1996년 중국 정부는 아시아 개발은행의 지원을 받아 북경에서 단동까지 1,290km 구간 공사에 착수했습니다. 또한 2005년 아시아와 북아메리카 대륙을 잇는 베링해협 프로젝트도 시작되었습니다.


평화의 왕

문선명•한학자 총재의 평생의 과업은 세계평화를 구축하고 전 인류가 하나의 가정을 이루는 것입니다. 문선명•한학자 총재는 모든 국가와 문화, 인종, 종교가 함께 기뻐할 수 있는 세계 건설을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젊은 시절부터 분단의 단단한 벽을 허물고 화해와 통일을 위한 선구자의 길을 걸어 왔습니다.

이러한 문선명•한학자 총재의 업적 중 국가 간 평화구축사업은 전 세계 지도자들에게 깊은 감명을 주었습니다. 문선명•한학자 총재는 세계평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3천5백여 단체로 구성된 세계NGO연합(WANGO)으로부터 만국평화상을 수상했으며, 2006년 6월 13일 전 세계 185개국에서 온 평화사절단으로부터 천주 평화의 왕으로 추대됐습니다.


세계평화국회의원연합 창립

2016.11.28 미국 국회의사당, JW메리어트호텔 워싱턴 D.C

2016년 문선명 총재의 천주성화 4주년을 기념하며 미국 국회의사당과 JW메리어트호텔 워싱턴 D.C에서 ‘국제 지도자 콘퍼런스(ILC)’가 개최되었습니다. 이 행사는 아시아, 아프리카, 유럽, 중남미 등에서 거행된 대륙별 의원연합 창립 기반 위에 ‘세계평화국회의원연합’을 출범하는 뜻 깊은 자리이기도 했습니다. 세계평화국회의원연합 창립식은 미국의 현직 국회의원과 종교지도자, 여성지도자, 언론관계자, 시민단체지도자를 비롯한 세계 54개국의 VIP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되었습니다.

단상에 오른 한학자 총재는 영토와 종교의 분쟁, 인종갈등, 환경훼손, 기후변화, 폭력적 극단주의, 빈곤과 기아, 핵무기의 확산 등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평화운동의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인류 모두가 하늘부모님의 꿈을 이룰 수 있는 책임을 안고, 하늘부모님과 절대적으로 하나되는 축복의 자리로 나가는 성장과정을 거쳐야 함을 강조한 한학자 총재의 말씀은 참석한 지도자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습니다.

상생과 공영의 미래로 나아가는 평화세계를 이루기 위해 세계적인 차원에서 국회의원 조직의 필요성이 절실함을 공감하며 적극적인 참여와 활동을 결의한 세계평화국회의원연합의 창립은 실체 천일국 창건을 위한 국가복귀의 초석이 되었습니다.


World Summit 2017 : 대한민국

2017년 문선명•한학자 총재의 성탄과 기원절 4주년을 맞아 천주평화연합(UPF)이 주최하는 ‘World Summit 2017’이 개최되었습니다. ‘우리 시대의 주요 도전과제: 평화, 안보, 인적개발’을 주제로 한 이번 월드 서밋은 세계 각국의 정상들이 모여 영구적인 평화를 위해 문선명•한학자 총재가 주창해온 ‘인류 한 가족’의 비전을 논의하는 뜻 깊은 자리가 되었습니다.

이처럼 문선명•한학자 총재의 뜻을 이해하고 동참하고자 하는 국가 정상들의 행보는 ‘때를 맞이하여 본심의 지향하는 본질을 깨닫고 스스로 움직이게 되는’ 천일국시대의 변화가 나타나는 자리이기도 했습니다. 국가와 종교, 인종과 자본으로 구별했던 모든 장벽을 넘어 본연의 정체성을 찾아 나서는 인류 앞에 하늘부모님의 창조이상과 참부모님의 현현을 알리는 ‘위대한 도전’이 시작되고 있었습니다.


세계평화종교인연합 창립

2017년 11월 13일, 천주평화연합(UPF)과 미국 성직자 지도자 회의(ACLC), 한국종교협의회의 공동주최로 ‘세계평화종교인협의회’의 창설결의대회가 거행되었습니다. 20여 개 종단의 종교지도자 500여 명이 참여한 창설결의대회는 종교의 벽을 넘어 본질적인 가치를 추구함으로써 영구적인 세계평화를 실현하고자 하신 문선명•한학자 총재의 말씀에 의해 이루어졌습니다.

이후 2018년 2월 19일 ‘세계평화종교인연합(IAPD) 국제 컨퍼런스 및 한국 결성대회’를 시작으로 하여 아프리카, 오스트리아, 중남미, 네팔 등 세계 각국에서 세계평화종교인연합에 동참하는 출범식이 거행되었습니다. 본심을 추구하는 종교인들의 자발적 참여로 이루어진 세계평화종교인연합은 앞서 출범한 세계평화국회의원연합,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과 함께 실체 천일국을 안착시키기 위한 문선명•한학자 총재의 노정에 국가적 기반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World Summit 2018: 세네갈

2018.1.18 세네갈 다카르 압두 디우프 국제센터

한학자 총재는 기독교 문명에 가장 피해를 입었던 아프리카 대륙을 위로하고 모든 역사를 용서하기 위해 세네갈에서 ‘아프리카 World Summit’을 개최했습니다. 특히 세계평화국회의원연합과 세계평화족장연합이 하나된 기반 위에 세네갈을 방문하신 한학자 총재는 세네갈 내각부 장관과 족장 대표들의 뜨거운 환영을 받으며 입국했습니다.

마키 살 세네갈 대통령을 비롯한 1,200여 명의 정상급 지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월드 서밋의 단상에 오른 한학자 총재는 하늘부모님께서 창조하셨던 건강한 아프리카로 돌아가기 위해 물심양면으로 지원 할 것을 약속하며, 공생 공영 공의의 세계를 이루는 신(神)아프리카가 될 것을 축복했습니다.

이후 한학자 총재는 아프리카 백성들을 노예로 수탈했던 현장인 ‘고레섬’을 방문하여 복귀섭리역사를 위해 500여 년간 참고 기다려야 했던 아프리카 백성들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특별해방해원의 은사를 내려준 한학자 총재는 고레섬에 천정궁의 흙을 합토(合土)하여 기독교문명이 남긴 슬픔의 자리가 이제는 참부모님(문선명•한학자 총재)의 조국과 하나되는 평화의 섬이 되었음을 선포했습니다.


World Summit 2018: 중남미

2018.8.3 브라질 상파울루 르네상스호텔

생기나티 우루과이 전 대통령을 비롯해 중남미 전현직 정상 국회의원 평화대사 등 약 4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중남미 World Summit’이 개최되었습니다. 대회 창설자로서 단상에 오른 한학자 총재는 기독교 문명을 중심한 섭리역사의 진실을 밝히며, 천주교를 중심한 남미대륙과 개신교를 중심한 북미대륙이 하나되어 재림주와 독생녀를 맞이해야 할 책임에 대해 말씀했습니다.

일찍이 남미대륙의 자연을 보호하기 위해 많은 정성과 지원을 아끼지 않으셨던 문선명•한학자 총재는 이번 월드 서밋을 통해 섭리역사의 결실로 오신 독생녀 참부모님과 하나되어 지구환경 보호와 국제평화고속도로 건설을 이루는데 앞장 설 것을 당부했습니다.


World Summit 2018: 남아프리카공화국

2018.11.22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 국제컨벤션센터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 국제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된 이번 월드 서밋은 세네갈의 승리 위에 ‘초종교평화축복식’을 중심으로 거행되었습니다. 국회의장 7명, 국회부의장 12명, 장관 18명, 종교지도자 110명, 족장 125명, 국회의원230명, 여성지도자, 비즈니스 리더, 언론관계자, 학계지도자, 시민단체지도자 1,000여 명이 한 자리에 모였으며, 60개국 지도자들이 참석한 남아프리카 월드 서밋은 그 어느 때보다 성대하게 거행되었습니다.

한학자 총재는 기조연설을 통해 기독교 문명의 잘못으로 인해 고통 받았던 아프리카 대륙을 위로하며, 국가적 이기주의를 극복하고 세계 앞에 빛이며 등불이 되는 아프리카 대륙이 되기 위해 독생녀 참어머니와 함께 나아갈 것을 독려했습니다.

이후 거행된 초종교축복식을 주관한 한학자 총재는 43만 쌍의 선남선녀들로부터 새로운 역사가 출발되는 순간을 하늘 앞에 감사드리며, 위하는 삶을 사는 가정을 통해서 평화롭고 행복한 세계를 이루는 문화와 환경권을 만드는 부모가 되기를 축원했습니다.


World Summit 2018: 네팔

2018.12.1 네팔 하얏트 리젠시 카트만두

한학자 총재의 입국을 환영하기 위해 임시공휴일을 지정하고 당 총재와 문화부 장관을 비롯한 시민 5,000여 명이 운집하여 한학자 총재를 맞이하는 등 네팔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 위에 네팔 월드 서밋이 개최되었습니다. 45개국의 현직 국가원수와 전직 대통령 및 수상, 국회의장과 장관, 종교지도자 등의 VIP, 식구 등 약 2,000명이 참석한 가운데 막을 올린 월드 서밋은 전 세계 인터넷 생중계가 진행되었습니다.

많은 국가 정상들이 단상에 올라 자본의 격차에 의한 국가적 이기주의를 극복하고 세계평화와 지구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앞장서 나오신 문선명•한학자 총재의 업적을 소개하는 가운데 모든 참석자들이 ‘위하는 삶’을 통한 공생, 공영, 공의주의의 가치를 공감하게 되었습니다. 참석자들의 뜨거운 환호와 함께 등단하신 한학자 총재는 ‘인류문명사로 본 하늘섭리와 아시아 태평양 문명권시대 아시아의 책임’을 주제로 말씀을 주며, 하늘부모님의 자녀로 복귀하기 위한 6천 년 섭리노정의 결실인 참부모를 통해서 종교와 국가, 인종과 자본을 초월한 본성을 회복해야 함을 강조했습니다.

다음 날, 개회식의 두 배가 넘는 4,500여 명이 운집한 가운데 축복식이 거행되었습니다.한학자 총재는 “세계 앞에 본이 되는 이 네팔을 오늘 축복하시는 자리이오니 하늘부모님이시여 앞으로 이 나라가 아시아의 등불이 될 수 있는 나라가 되도록 길러 주시옵소서. 여기에 책임을 다하는 오늘 축복가정들이 되게끔 품어 주시옵소서.”라며 축도 했습니다.


세계평화정상회의

문선명 총재

“정부 중심 평화운동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UPF등 다양한 NGO를 만들어 유엔의 일을 대신하게 한 것입니다. 평화운동을 하는 모든 NGO의 결합체가 바로 ‘아벨유엔’인 것입니다.”

한학자 총재

“유엔을 사랑하고 존경하는 만큼 우리는 유엔이 새롭게 개혁될 필요가 있음도 알고 있습니다. 개별국의 이익을 중심한 유엔이 아닌 모든 인간의 이익을 위해 일하는 유엔이 되어야 합니다.”

천주평화연합(UPF)의 주최로 열린 ‘세계평화정상회의(World Summit)’는 문선명•한학자 총재의 평화비전과 업적을 재조명하며, 각국이 서로 존중하여 대화하고 평화의 길을 모색하며 세계평화를 이루기 위해 연대(連帶)하고자 각계 직능분야에서 평화운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습니다.

문선명 총재 천주성화식 이후 한학자 총재는 섭리의 박차를 가하시기 위해 매년 전 세계의 각계각층의 정상들과 지도자 및 전문가들을 한자리에 불러 인류의 항구적인 평화미래를 위해 이슈들을 논의하고 주요 현안들의 해결 방안을 모색할 수 있는 뜻 깊은 자리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World Summit 2019’ 에서는 세계평화정상연합 출범/ 제3회 선학평화상 시상식/ 세계평화국회의원연합(IAPP)세계총회 세계평화종교인연합(IAPD)세계총회/ 2019 한반도 평화국제컨퍼런스 등 다채로운 행사들이 개최되었습니다.


세계평화정상연합 출범

한학자 총재는 전 세계 전•현직 국가원수들과 세계 저명인사들의 국정철학과 경륜이 국민들의 의식을 올바른 방향으로 선도하고 국제사회의 각종 난문제를 해결하며 인류의 행복과 세계의 항구적 평화를 실현하는 데 크게 기여할 수 있다고 말씀하며, 전 세계의 전•현직 국가수반들이 한데 모여 글로벌 어젠다들을 논의하고 뜻을 모으는 국제적인 기구의 창설을 천명했습니다.

세계평화정상연합은 2019년 2월 8일 전 세계의 전•현직 국가수반 및 각계각층의 지도자들이 6백여 명 참석한 가운데 롯데호텔월드에서 출범식을 개최했습니다.

한학자 총재는 창설대회에서 각국이 이윤 추구만을 위한 경제중심의 정책은 지양해야 된다고 밝히고, 상호 이해와 신뢰의 관계를 진척시킬 수 있는 새로운 차원의 세계정상들의 모임을 제안했습니다. 이에 따라 정상회의는 각국의 이해관계를 넘어선 의제를 중심으로 세계평화실현 문제를 논의했습니다. 이날 참석한 전•현직 국가 정상 50여 명이 한학자 총재의 취지에 뜻을 같이하기로 결의하며, 창립선언문을 발표하고 서명하였습니다. 한학자 총재는 참석한 전현직 국가수반들에게 일일이 메달을 수여하면서 그들의 동의와 지지에 화답했으며, 세계평화정상연합의 역사적인 출발을 상징하는 타징을 통하여 창립을 기념했습니다.


선학평화상 제정

선학평화상은 문선명·한학자 총재의 뜻을 기리며 ‘하나님 아래 인류한 가족’의 평화비전으로 인간에 대한 존경과 사랑을 일깨우고 평화를 해치는 모든 갈등을 사랑과 화합으로, 인간과 생태가 아름답게 공존하는 세상을 만드는데 현격한 기여를 한 개인 및 단체에게 2년에 한 번 메달과 함께 상패와 상금을 시상하는 상입니다. 역대 수상자로는 2015년 ‘아노테 통 키리바시 대통령’과 ‘모다두구 굽타 수산과학자’, 2017년 ‘사키나 야쿠비 여성교육박사’, ‘지노 스트라다 이탈리아 외과의사’가 있습니다.

제3회 선학평화상 시상식은 100여 개국 전·현직 정상 및 국내외 VIP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2월 9일 롯데호텔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개최했습니다.

제3회 선학평화상 수상자는 공동수상으로 지난 30년간 아프리카 농업을 혁신하여 농업경제학자로서 식량문제해결에 크게 기여하여 굿 거버넌스로 아프리카 대륙의 경제발전에 공헌한 ‘아프리카개발은행(AfDB) 총재 아킨우미 아데시나 박사’와 소말리아 출신의 슈퍼 모델로서 여성할례(FGM)의 문제점을 국제사회에 처음 밝히고 이를 철폐하기 위해 인권운동가로 활동하며 어린이들에 대한 교육의 중요성에 기여하는 ‘와리스 디리 여사’가 선정됐습니다.

선학평화상은 세계평화를 위해 각지에서 고귀한 희생과 헌신을 아끼지 않는 위인들을 발굴하여 고무 격려함으로써 평화를 갈망하는 지구촌 모든 이들에게 희망의 등불이 되어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