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ease wait....
여성시대 선포

문선명•한학자 총재는 1990년대 개막과 함께 여성의 시대를 선포했습니다. 문선명•한학자 총재는 힘의 논리에 의한 갈등과 경쟁의 세계를 만들어온 남성과 달리 여성은 사랑으로 화합과 평화의 세계를 만들 수 있다고 강조 했습니다.

문선명 총재는 1992년 세계평화여성연합(Women’s Federation for World Peace; WFWP)을 창설하고 한학자 여사를 총재로 추대하였습니다. 세계평화여성연합은 문선명•한학자 총재의 창설 정신을 구체적으로 실현하기 위해 세계각지의 저개발 국가와 분쟁지역에서 어린이와 여성을 중심으로 권리향상 및 평화운동을 주요 활동대상으로 한 적극적 활동을 전개해 나오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노력으로 여성연합은 1997년 ‘유엔경제사회이사회 NGO 제1영역 자문기관’으로 승인받았습니다. 이는 유엔 산하 3600여 개 NGO 중 140개 단체에만 주어진 권리입니다. 국내에서는 굿네이버스와 세계평화여성연합 등 두 곳만이 제1영역 자문기관으로 선정돼 있습니다.

세계평화여성연합은 국제적 네트워크를 통해 전 세계 160개 나라에 여성연합의 자원봉사 회원을 파견하여 여성 지도자를 양성할 뿐만 아니라 물품 지원, 빈곤과 문맹으로부터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교육해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1998년부터 대북지원뿐 아니라 새터민을 위한 교육 그 밖에도 타 NGO들과 적극적인 연대 활동 등을 모색하며 각국 간의 다양한 프로그램과 교류 활동들을 통해 대한민국이 하나 될 수 있는 교분을 쌓아가고 있습니다.


여성시대의 리더십

문선명•한학자 총재는 젊은 여성 지도자를 발굴, 교육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미래를 이끌 여성 정치 지도자들이 많아 나와서 이상가정과 평화세계를 이끌어야 한다는 문선명•한학자 총재의 사상은 전 세계 여성 지도자들을 지원하고 격려하는 큰 힘이 되었습니다. 이러한 사상과 활동은 ‘21세기 여성 지도자 포럼’을 탄생 시켰습니다.

지난 2006년 ‘21세기 여성 지도자 포럼’의 한국, 미국, 일본, 중동 등 150여명의 여성 정치지도자들은 미국에서 포럼을 갖고 부시 대통령을 만나는 등 정치적인 역량을 키웠습니다. 또한 각국에서 다양한 교육과 세미나를 실시, 여성 정치지도자를 발굴 양성하고 있습니다.


UN 및 국제연대활동

여성들의 국제연대활동은 1990년대 국제적인 자매 결연식으로 시작됐습니다. 1993년과 1994년 한국의 일본 여성의 자매결연식이 시작됐으며, 일본과 미국, 중국과 일본 등의 여성들이 일대일로 자매 결연을 맺고 역사적인 포옹을 하면서 과거 영사적인 앙금을 청산하는 화합의 장이 되었습니다. 더 나아가 자매결연을 통해 양국 여성들이 과거문제를 해결하고 평화로운 미래를 위해 협력하겠다는 의지가 모아졌습니다. 이러한 열기를 모아 2000년대에는 여성 지도자들의 연대, 협력 활동이 구체적으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2005년에는 남태평양 종전 60주년을 기념하여 ‘남태평양 지역 여성 지도자 평화회의’가 개최됐으며, 2006년‘중남미 평화를 위한 여성 지도자 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세계평화여성연합의 유엔활동 또한 활발합니다. 세계평화여성연합은 유엔에서 활동하고 있는 NGO를 중 제1영역인 제너럴 컨설턴티브 스테이더스에 소속되어 세계적 유엔 NGO로 활동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