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ease wait....
문선명 천지인참부모 천주성화

문선명 총재

“아버님이 영계에 가야 되겠습니까? 안 가야 되겠습니까? 영계에 빨리 가야 되겠습니까, 늦게 가야 되겠습니까? 하나님이 품었던 이상의 완성시대 출발이 아직까지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영계도 교육이 안 되어 있습니다. 내가 교육해야 됩니다. 그것을 정리할 수 있는 사람은 아버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여기 지상은 지나가는 정거장입니다.(2007. 6. 4) 2013년 1월 13일까지 모든 것을 끝내야 합니다. 내가 그때까지 살지 못하더라도 이 뜻은 그대로 이뤄져야 합니다. 영계에 내가 가서 전 영인들에게 혁명을 제기할 수 있게 할 것입니다.”(2007년 1월 21일)

문선명 총재는 2012년 9월 3일 오전 1시 54분 93성상의 섭리를 승리로 마감하고 성화했습니다. 한학자 총재는 성화식 전날 거행된 입전식에서 ‘생이 다하는 날까지 천일국을 이 땅 위에 정착시키겠습니다.’라고 결의하고, 2012년 9월 15일 청심평화월드센터에서 거행된 성화식을 주재했습니다.

‘천일국 진성덕황제 억조창생 만승군황(天一國 眞聖德皇帝 億兆蒼生 萬勝君皇)’ 천지인참부모 천주성화식은 13일장(葬)으로 거행되었으며, 성화식 기간동안 국내외 31개 종단 지도자들과 세계 각국의 정상급 지도자들을 포함한 축복가정들은 문선명 총재의 말씀과 사랑과 업적을 되돌아 보고, 그 삶과 가르침을 따라 천일국을 정착시킬 것을 결의하는 새출발의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문선명 총재의 천주사적인 성화의 의미는 크게 세 가지로 축약할 수 있습니다. 모두가 공감하는 바와 같이 문선명 총재의 성화는 참사랑을 위한 사생결단 전력투구의 표상이었습니다. 문선명 총재는 하나님의 실체인 동시에 육신을 가진 인간이시기에 생로병사를 따를 수밖에 없었습니다. 인류를 위한 감당하기 힘든 참사랑의 실천은 평생 자신을 돌보지 못하고, 하나님의 해방과 인류 구원을 놓고 자신의 몸을 불태우는 개척자의 전형적 삶의 본보기 노정을 보여주었습니다.

문선명 총재는 일구월심 오직 위하는 삶, 참사랑을 실천하시는 모습으로 당신 몸을 돌보지 않았습니다. 기원절을 정해 놓았지만 그 안에 영계에 갈 것을 알았기 때문에 분초를 아끼시며 항상 시간이 없고 부족하다는 마음으로 살았습니다. “고령의 몸을 이끄시고 밤이고 낮이고 국내외 시차극복은 물론 매 순간 어디를 가시든 쉬지 않으시고 깊은 정성 속에서 한 말씀이라도 더 주시기 위해 애쓰셨다. 귀국하셔서는 도착하신 그 순간 곧바로 집회나 큰 대회를 주관하신 것이 다반사였다. 육신이 살아가는데 필요한 휴식이라는 것은 생각할 수 없었다.”(2012월 9월 23일 한학자 총재 말씀요약) 또한 문선명 총재의 성화는 대망의 기원절 준비를 담고 있다. 문선명 총재가 ‘다 이루었다!’고 말씀한 것처럼 기원절은 문선명 총재의 책임분담의 완성·완결·완료의 토대 위에 서 있습니다. 문선명·한학자 총재는 하나님 왕권 즉위식에서 기원절까지 12년 동안 기원절을 위해 준비해왔습니다. 대회, 선포, 의식, 회의, 기관설립, 캠페인, 수련, 활동 등 수많은 섭리 활동을 전개했으며, 당신의 책임분담을 완성·완결·완료함으로써 승리적 결실을 거둔 것입니다. 문선명 총재의 ‘다 이루었다!’는 실체적 천일국의 출발·기원을 위한 마무리 준비를 완성·완결·완료했다는 의미를 내포합니다.


한학자 총재의 시묘정성

한학자 총재

“참아버님과 나는 일심·일체·일념·일화로 하나님의 섭리역사를 마무리하게 될 것입니다. 아버님께서 영계에서 새 출발을 하시는 이때이니 우리도 지상에서 아버님과 보조를 맞춰 하늘 앞에 영광을 올려드리고 천일국 정착을 위해 전력투구, 사생결단해야 할 것입니다.”

한학자 총재는 문선명 총재 천주성화식 이후 3일 만인 2012년 9월 17일 청심평화월드센터에서 거행된 삼일예배 겸 세계지도자특별집회에서 참석자들에게 ‘중단 없는 전진’을 촉구했습니다. 특히 한학자 총재는 참부모님 전통 전승, 축복가정 이상 완성, 종족메시아의 사명과 책임 완수, 심정문화 공동체 실현 등 향후 통일가의 갈 길을 제시했습니다. 한학자 총재는 천주성화식 이후 40일 예배까지 문선명 총재 영전에 하루 세 번 진지를 차려 올리며 천상의 문선명 총재와 하나 되시어 천일국 실현을 위해 정성을 들였습니다.

그리고 40일 예배 직후 1970년대 문선명 총재가 걸었던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뉴욕까지 5,600km를 횡단하는 성지순례를 다녀온 뒤 기원절 준비와 천일국 경전 편찬, 천일국 헌법 제정, 글로벌 인재 육성 등 전승사업을 전개했습니다.


천일국 기원절

문선명 총재
“2001년이라는 것은 3000년을 향한 출발의 해입니다 그리고 인류역사는 남자와 여자 각 3천년으로 계산하면 6천년이 됩니다. 이 남자와 여자의 6천년에 해야 될 책임을 부모님 생애를 총평한 13년 동안에 마쳐야 됩니다. 아담이 책임하지 못하 것을 부모님이 그 13년 동안에 해결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사탄에게 핏줄을 빼앗겨 버렸기 때문에 그 핏줄을 찾아 나온 것입니다. 2013년 1월 13일이 우리의 디데이입니다.” (2010. 2. 1, 천정궁)

천지인참부모님 천일국 즉위식·천일국 기원절 입적축복식은 2013년 2월 22일 오전 10시, 세계 전·현직 정상들과 각계 지도자를 비롯한 국내외 축복가정 등 3만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심평화월드센터에서 성황리에 거행되었습니다.

복귀섭리의 모든 것을 완성·완결·완료하시고 하나님과 일체를 이루신 천상의 참아버님(문선명 총재)의 성포와 성관이 모셔졌습니다. 곧이어 보라색 용포를 입고 왕관을 쓴 한학자 총재가 천상천하의 축하 속에 아름다운 장미와 백합을 든 손주님 4명을 대동하고 입장했습니다. 하나님과 천지인참부모님의 권능과 권위를 상징하는 천황보, 말씀으로 치리하심을 나타내는 천일국경전 <천성경>과 <평화경>, 그리고 천황봉이 한학자 총재에게 봉정되었습니다. 한학자 총재가 천일국 상징과 ‘천일국 원년’을 선포하면서 의식이 절정에 이르렀습니다. 또한 ‘천일국 원년’을 실체적 천일국이 시작되는 기원절에 맞춤으로써 이날의 의의를 드높였습니다.

천지인참부모님 천일국 즉위식에 이어 영육계의 선남선녀들이 천일국 백성으로 입적하는 축복의 은사를 베풀었습니다. 한학자 총재의 간절한 기도와 성혼문답은 천일국 완성을 향한 결의이자 하나님의 은사를 간구하는 축원이었습니다. 입적축복식은 천상과 지상이 일체화된 새 시대가 열림을 실감하면서 큰 환호 속에 성료되었습니다. 기원절 경축오찬은 천지인참부모님의 승리를 축하드리는 자리이자 천운천복을 상속받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한학자 총재는 특별상을 축복가정 대표 1천 2백여 명에게 수여했습니다. 문선명·한학자 총재의 영새(靈璽)문양을 사방에 수놓은 보자기가 들어 있는 이 상은 천운천복을 모든 이들에게 나누어 주기를 바라는 문선명·한학자 총재의 뜻이 담겨 있습니다.

2013년, 기원절을 전후하여 원모평애재단이 설립된 것을 비롯해 세계평화정상회의 등 다양한 행사가 국내외 정상급 지도자들과 통일가 지도자, 그리고 세계식구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청평을 중심으로 거행되었습니다. 한학자 총재는 문선명 총재 성화식 이후 40일 예배 때 각 대륙회장들에게 성주를 하사하고 전 식구들이 지난날의 죄를 깨끗이 청산하고 기원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특별 은사를 베풀었습니다.


천일국 3대 경전 선포

한학자 총재

“아버님 말씀이 정리 정돈이 안 되면 미래에 혼돈이 올 것 같아요. 그래서 말씀을 정리하는 게 시급하다고 봐서 본격적으로 후대 사람이 봐도 평가할 수 없는 원리원칙, 뿌리도 하나요, 줄기도 하나요, 열매도 하나인 영구적인 영원한 말씀으로 남겨져야 해요. (2012.9.17, 천정궁) 아버님의 말씀이나 모든 행적들은 원석과 같아요. 보석이예요. 그런데 나는 그 보석을 최고로 만들어서 내가 항상 가까운 곳에, 내가 사랑할 수 있는 곳에 갖고 다니고 싶어요.”(2013년 1월 10일, 천정궁)

한학자 총재는 문선명 총재 성화 이후 참부모님의 전통과 유업을 전승하기 위한 첫 작업으로 천일국 3대 경전편찬을 추진했습니다. 천일국 3대 경전은 방대한 말씀검색과 엄격한 편찬과정, 철저한 검증단계를 거치며, 한학자 총재의 정성과 구체적 지도로 완료될 수 있었습니다.

천일국 경전 편찬은 첫째 탕감복귀섭리노정을 걸으신 문선명·한학자 총재의 말씀과 생애노정 및 행적을 영원한 역사적 유산으로 전승하고, 둘째 천일국의 비전과 백성들의 삶의 지침을 세운다는데 큰 의미가 있습니다. 셋째 훈독을 통한 인격화가 이뤄져 그 지평이 세계와 천주까지 확대됨을 의미합니다다. 천일국 3대 경전 중 <천성경>과 <평화경>은 기원절 1주년(2014)을 기념하여 봉정되었으며, <참부모경>은 문선명 총재 성화 3주년(2015년)을 기념하여 봉정되었습니다.


천일국 헌법과 천일국최고위원회

‘천일국 헌법’은 2013년 8월 23일 문선명 총재 성화 1주년을 기하여 최종 완성본을 봉정한 데 이어 하위 법률 제정과 헌법 반포 준비과정 등을 거쳐 천일국 기원절 1주년 기념식에서 한학자 총재에게 봉정·반포됐습니다.

일찍이 문선명·한학자 총재는 하늘나라의 헌법이 있어야 한다고 말씀하면서 천일국 헌법을 제정할 것을 여러차례 지시해왔습니다. 문선명 총재는 1972년 ‘하늘나라도 헌법이 있어야 하는데, 그 헌법은 개인의 생활을 완전히 유지할 수 있고, 가정과 사회와 국가가 침해받지 않고 갈 수 있는 그런 내용을 결정짓는 헌법’이라고 말씀했습니다. 섭리의 진전에 따라 1997년 헌법제정을 지시했고, 2005년에는 헌법제정위원회를 구성하여 기초안을 마련하기도 했습니다.

한학자 총재는 문선명 총재의 생전에 완성하지 못한 천일국 헌법 제정을 가장 필요한 중점사업으로 정하고, 천일국의 근간이자 기틀을 세우시고자 헌법 제정을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한학자 총재는 기원절 선포 이후 천일국 헌법 제정을 지시함으로써 천일국 법제위원회가 세워지고 헌법 제정작업이 시작됐습니다. 헌법 연구와 공청회에서는 전 과정을 한학자 총재가 진두 지휘했으며 수많은 교수와 세계지도자들이 확실한 확인 작업을 통해 2013년 문선명 총재의 성화 1주년 기념식을 기해 봉정했습니다.

이후 한학자 총재는 천일국의 최고 의사결정기구인 최고위원회법 등의 하위 법률 제정작업을 진행하고 2014년 2월 12일 기원절 1주년 기념식을 기해 한학자 총재가 천일국 헌법과 ‘최고위원회 운영에 관한 법’을 온 천주에 반포하며, 최고위원들을 임명했습니다.


천일국 성물 전수

한학자 총재

‘(중략)참자녀의 모습이 될 수 있는 축복의 은사를 내려 주시는 성물이오니, 전 세계 통일가의 자녀들은 하늘부모님께 기쁘게 감사하며 최선을 다할 수 있는 자랑스러운, 역사에 남아지는 당신의 자녀들이 되고, 73억 인류를 참부모님 품에 안겨드릴 수 있는 책임을 다하는 자녀들이 될 수 있도록 다시 한 번 긍휼의 손길을 베풀어 주실 것을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나이다.’ -아주! (2016년 4월 22일, 천정궁)  

한학자 총재는 천지인참부모님 성혼 56주년 기념일을 맞아 천일국 국민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는 천일국 4대 성물(성주, 성초, 성념, 성토)을 통일가 식구들에게 전수해 주었습니다. 천일국의 성물은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직접 주관시대를 맞이하여 지난날의 모든 잘못을 청산하고 본연의 에덴동산에서 새롭게 탄생하는 은사이자 축복입니다.


HJ천원 선포

2016.7.1 대한민국 천정궁

문선명·한학자 총재는 일찍이 세계적인 섭리를 구상하시며 깊은 정성과 기도의 터전으로 청평성지를 예비했습니다. 총 21곳에 직접 이름을 내려 하늘이 직접 주관하시는 땅으로 분별했으며, 천주청평수련원을 통해 실체성신역사의 중심지로 거듭나게 했습니다. 세계적인 중심지로서 세계 만민의 심정적 고향이 될 것이라 말씀한 청평성지에는 천주의 중심인 천정궁을 비롯해 의료, 복지, 교육, 문화 등을 위한 대표적인 시설들이 건축되었습니다.

문선명·한학자 총재는 효정의 근간이 될 청평성지를 ‘HJ천원’으로 새롭게 명명하며 지상천상천국의 원형을 이곳에 실현할 것을 선포했습니다. 하늘부모님을 중심한 생활철학과 생활환경을 경험함으로써 영원한 천상세계로 나아가는 생애를 살도록 당부하는 문선명·한학자 총재의 사랑과 은사가 청평성지 전체에 새롭게 펼쳐지게 되었습니다.


지상천국의 원형 건설

2016.8.20 대한민국 HJ천원

하늘부모님의 섭리역사와 문선명·한학자 총재의 생애를 인류역사에 보존하기 위한 ‘선학역사편찬원’을 시작으로 한학자 총재는 HJ천원에 섭리의 중심환경을 갖추어 나왔습니다. 문선명·한학자 총재와 더불어 생활하는 환경권을 대표하는 ‘HJ어젤리아’와 세계 각국의 지도자들이 문선명·한학자 총재 곁에 머물며 교육받을 수 있는 ‘HJ궁’은 지상천국의 생활권을 상징합니다. HJ천원을 방문하는 식구들의 문화생활을 위한 ‘매그놀리아 멋집’과 HJ천주천보수련원의 ‘효정카페’가 자리잡았으며, 문선명·한학자 총재가 밝혀 나온 진리의 말씀을 탐구하는 ‘효정학술동산’이 출범했습니다.

모든 섭리기관이 문선명·한학자 총재의 생활권에 모여 하나되도록 ‘순수원’이 건립되었으며, 문선명·한학자 총재와 섭리적 위업을 통해 하늘부모님 앞으로 나아가야 할 본연의 삶을 교육하는 ‘천지선학원’ 건설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430가정 신종족메시아의 사명을 완수한 축복가정들을 위해 세워진 ‘천보원’은 축복가정들이 자손만대에 자랑스러운 조상으로 기억되기를 바라는 문선명·한학자 총재의 사랑을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