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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학자 총재 제2교주 선포

1990년 3월 27일, 문선명 총재는 한학자 총재를 통일교회의 제2교주로 선포하며 동등한 입장의 창시자요, 최고 책임자로 세웠습니다. 문선명 총재는 사랑으로 하나 된 주체교주와 대상교주의 관계로 설명하며, ‘참어머님과 절대적으로 하나 되는 자녀’가 제3교주임을 분명히 했습니다. 이는 한학자 총재의 섭리적 위상을 정립하는 선포식이었습니다. 이후 문선명·한학자 총재는 모스크바를 직접 방문하여 고르바초프 러시아 전 대통령을 만났습니다. 공산세계의 중심에서 오직 하늘부모님을 중심해야 세계의 미래가 있음을 당당히 설파하는 문선명·한학자 총재의 말씀을 따라 공산세계의 해체가 시작되었습니다.


참부모님 고명성 선서 선포

본연의 아담이신 문선명 총재는 기독교를 대신할 새로운 신부권을 세우기 위해 누구도 모르는 가운데 해와 국가 일본을 중심으로 ‘아시아평화여성연합’을 예비했습니다. 이를 본연의 해와인 한학자 총재에게 연결하여 장차 도래할 성약시대의 실체성신역사의 기반을 이루기 위함이었습니다. 1991년 6월 15일, 한학자 총재는 반드시 메시아의 사명을 완수할 것을 문선명 총재 앞에 엄숙히 선서했습니다. 아시아평화여성연합의 여성 지도자 4명 또한 해와 국가 일본이 절대적으로 한학자 총재와 하나 될 것을 선서하였습니다. 한학자 총재의 메시아적 사명과 일본의 섭리적 책임을 완수할 것을 선서하였음을 선포한 이날의 말씀은 실로 문선명 총재의 유언과도 같았습니다.


한학자 총재의 일본강연과 참부모님의 북한방문

세계적 위상을 갖춘 한학자 총재를 중심하고 하나님 축복 영원 선포식이 거행되었으며 문선명·한학자 총재는 섭리의 동반자로서 함께 나아가게 되었습니다. 제2교주로서 일본을 방문한 한학자 총재는 여성연합 출범을 위한 기반을 조성하고 일본의 모든 식구에게 “해와의 사명”을 교육했습니다. 이후 문선명·한학자 총재는 북한 김일성 주석을 만나 하늘부모님을 따를 것을 권유하며 오랜 형제처럼 반갑게 품어 안았습니다.


한학자 총재의 세계평화여성연합 총재 취임과 성약말씀 선포

일본과 한국의 아시아평화여성연합이 통합되어 출범한 세계평화여성연합은 실체성신역사를 세계적으로 전개하기 위한 섭리적 기반이었습니다. 1992년 한학자 총재는 세계평화여성연합의 총재로 취임하며 본격적인 성약시대의 섭리의 주역으로 등장하게 되었습니다. “참부모와 성약시대”, “구원섭리사의 원리관”, “축복과 영생” 등 성약말씀을 선포하며 전 세계를 순회했습니다. 한학자 총재의 노정은 하루에 한 나라씩 순회하며, 많게는 연 153회의 강연을 치러야 하는 강행군의 연속이었습니다. 1999년 ‘참가정 세계화 전진대회’를 승리하기까지, 한학자 총재는 총 457회의 강연을 통해 참부모의 현현과 새 진리의 말씀을 선포했습니다.


문선명 총재의 일본여성 16만명 교육

한학자 총재를 중심한 실체성신역사의 기반을 세계적으로 확대하기 위해, 문선명 총재는 해와 국가 일본의 여성들을 직접 교육했습니다. 일본 여성들을 참어머님과 같은 기준에 놓고 오직 문선명·한학자 총재만이 알고 계셨던 ‘섭리의 비밀’을 교육하며, 절대적으로 문선명 총재와 하나 되도록 훈련했다. 문선명 총재와 같은 심정, 같은 관점으로 한학자 총재를 바라보는 대신자로 세우기 위함이었습니다. 문선명 총재의 교육을 받은 일본 여성들은 160개 국가에 파송되어 현지를 정비하고 한학자 총재의 세계순회 노정을 예비하며 성약시대 안착을 위한 기반을 이루었습니다. 문선명 총재는 이러한 16만 명 교육 승리의 기반 위에 한학자 총재를 제2교주로서 세계적으로 선포하며, 한학자 총재를 중심 삼고 세계의 가인 아벨이 하나 되어 참부모의 품으로 돌아올 것을 축복했습니다.


천주청평수련원을 중심한 성신역사

문흥진님과 홍순애 대모님은 문선명·한학자 총재에 대한 절대적인 사랑과 극진한 정성으로 효정의 귀감을 보여주었습니다. 문선명·한학자 총재를 대신해 영계를 정리하고 수천 년의 원한을 해원 해야 할 사명을 받은 문흥진님과 홍순애 대모님은 정성의 터전인 청평수련소를 중심으로 역사(役事)를 출발했습니다.

문선명·한학자 총재의 사랑과 모든 식구의 정성이 하나 되는 청평역사를 통해서 악령들은 절대선영으로 거듭났으며 영계를 중심한 선악의 판도가 뒤바뀌게 되었습니다. 천주청평수련원을 통한 절대선영의 재림은 사탄의 환경권으로부터 지상의 식구들을 보호하고 신앙생활을 보살피는 힘이 되었습니다. 유무형실체세계가 하나 된 청평 성지에서 모든 식구의 심정이 부활하고 세상을 향해 나아 갈 힘을 얻었으며, 하늘부모님의 사랑을 직접 체휼하게 되었습니다. 수천 년간 계속되었던 원한과 복수의 악순환을 끊고, 용서와 사랑으로 거듭나는 기적은 온 인류가 기다려온 성신(聖神)의 역사였습니다.


청심일만승일

문선명·한학자 총재는 3만 쌍, 36만 쌍, 3천 600만 쌍으로 전개된 ‘축복의 세계화 노정’을 통해 사탄혈통을 근절했으며, 457회의 세계순회와 성약말씀 선포를 통해서 중생을 얻은 인류가 나아가야 할 생애의 교본을 전수했습니다. 이러한 승리 위에 청평역사를 통한 영계의 역사가 펼쳐진 성약시대는 실로 하늘과 땅이 하나 되어 사탄세계를 품고 거듭나게 하는 성신역사의 시대였습니다.

이후 문선명·한학자 총재는 남미의 깊은 정글 속에서 더 깊은 오지를 향해 길을 내어 들어갔습니다. 문선명·한학자 총재의 남미 정성은 생명이 위태로운 자리에서 기도하고 정성 들이시며 사탄과 최후의 담판을 짓기 위한 노정이었습니다. 문선명·한학자 총재는 이러한 정성을 통해서 모든 축복가정들에게 문선명·한학자 총재의 승리권을 상속해 주고자 했습니다. ‘청평에서 참부모님의 심정과 하나 되면 모든 승리가 하나 될 것’이라는 의미를 담아 내려 준 휘호 ‘청심일만승일(淸心一萬勝一)’ 뒤에는 문선명·한학자 총재의 지극한 사랑과 희생이 있었습니다.


문선명·한학자 총재 천주승리 축하선포

1999년, 천사장 누시엘의 항복을 받은 문선명·한학자 총재는 세계 80개 도시를 순회하며 ‘참부모가 전하는 생애 교본’을 전수했습니다. 이러한 승리의 기대 위에 마침내 ‘참부모님 천주승리 축하선포’가 거행되었습니다. 이날 문선명 총재는 성약섭리를 이끌어 나온 한학자 총재가 하나님과 사탄과 인류가 공인한 자리에 섰음을 선포하며 공로패를 수여했습니다.